2016년 1월 15일 금요일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1500명이 함께 그린 시흥시 오이도역사공원 벽화그리기
오이도역사공원 펜스 1500미터 길이에 1500명이 모여 그린 벽화.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 4시간이란 단시간에 그려낸 대한민국 공식기록으로 남다.
공동체축제로 더 큰 가치를 인정받는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 4시간이란 단시간에 그려낸 대한민국 공식기록으로 남다.
공동체축제로 더 큰 가치를 인정받는다.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안양 중앙초교 방음벽 그래픽 색채 계획안 공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stshim&logNo=220564411648
150미터 길이에 5미터 높이 방음벽을 3천만원으로 이렇게 산뜻하게 바꿀수 있다면 좋은 시도라 하겠다.
따로 벽화를 그리지 않고도 수퍼그래픽만으로 미관을 개선시킬수 있다는 증거가 되기를 기대한다.
150미터 길이에 5미터 높이 방음벽을 3천만원으로 이렇게 산뜻하게 바꿀수 있다면 좋은 시도라 하겠다.
따로 벽화를 그리지 않고도 수퍼그래픽만으로 미관을 개선시킬수 있다는 증거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군포벽화동아리 모자이크 외국인근로자들과 중앙공원 수문에 벽화 그려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재)군포문화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관내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진행한 벽화그리기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평소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앙공원 내 배수지 수문에 다문화 및 세계화에 대한 이미지를 담은 벽화를 그려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미술동아리 ‘모자이크’ 청소년 18명과 외국인근로자 9명이 참여해 함께 벽화를 함께 기획하고 그려 나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문화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축제를 비롯한 지역행사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중앙공원에 새로운 벽화를 그림으로써 이뤄지는 지역사회의 변화에 청소년과 외국인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한데 그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정성껏 그린 벽화를 많은 시민들이 보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10134558635
이번 벽화그리기는 평소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앙공원 내 배수지 수문에 다문화 및 세계화에 대한 이미지를 담은 벽화를 그려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미술동아리 ‘모자이크’ 청소년 18명과 외국인근로자 9명이 참여해 함께 벽화를 함께 기획하고 그려 나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문화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축제를 비롯한 지역행사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중앙공원에 새로운 벽화를 그림으로써 이뤄지는 지역사회의 변화에 청소년과 외국인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한데 그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정성껏 그린 벽화를 많은 시민들이 보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1013455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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